따뜻한 오후, 밀키와 루나의 낮잠이 주는 소소한 행복 4월 6, 20263월 28, 2026 작성자: 소미 햇살 아래 잠든 고양이 밀키와 루나. 서로 다른 성격이지만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기쁨과 걱정 많은 집사의 솔직한 마음을 담았습니다.